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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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북에서는 계절근로자
1052명 가운데 314명이 일터를 떠나
29.8%의 이탈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인데,
지방 정부 차원의 원인 분석과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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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폭행, 폭언, 성희롱 등 공무원에 대한
악성 민원인 위법행위가
지난 3년간 매년 1천300여 건 이상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신적인 피해를 호소하는 공무원이
속출하고, 악성 민원이 줄어들지 않아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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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장마와 태풍 이후 농산물 가격이
폭등하며 밥상 물가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여기에 막바지 휴가철과 다음달에 있을
추석 등 수요 증가 요인이 겹쳐
당분간 물가는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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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국제유가가 빠른 속도로 치솟자
정부가 이달 말 종료하려 했던
유류세 인하 조처를 연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올해 세수 부족 현상이
크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인하 조처가
오래 지속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