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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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PCR 검사 중단, '샤이 확진자' 폭증 우려
(1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세를
보이면서 방역당국이 감염병 등급
조정을 일주일 더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등급이 완화되면
검사 비용이 자부담으로 바뀌는 만큼
확진 사실을 숨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서 방역당국의 고민이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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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도, 바이오 원천기술 개발 시동 (2면)
전라북도가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소와 돼지 같은 경제동물의 장내 미생물
연구 과제를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사료 투입량과 사육 기간을 줄이고,
관련 기업 유치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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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유커 유치하는데' 대표 관광지 혐중 집회 논란 (4면)
중국이 해외 단체여행을 허용한 가운데
전주한옥마을 파룬궁 집회가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특히 혐오스러운 사진이 적나라하게
노출되면서 위화감을 조성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MZ공무원 83% "난 그냥 직장인" (1면)
5급에서 9급까지
MZ세대 공무원 120명 가운데 83%는
공무원도 일반 직장인이라고
생각한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조직 몰입도 역시 5점 만점에 3.2점으로
조사 이래 최저치를 기록해 공직사회
근간이 흔들린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