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정치권, '전북 책임론' 공동 대응 -
전라북도와 전북 정치권이
잼버리 파행에 대한 전북 책임론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여야 합의로 부르면
국회에 언제든 출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빈집 노린 절도 기승 -
익산의 가정집에서 1억 원어치의 금품을
도난당했습니다.
최근 빈집을 노린 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 중국 단체 관광 허용에 기대감 -
중국이 6년 만에 한국 단체 관광을
허용하면서 전북 관광업계도
기대감이 큽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