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농협 승진 인사 '수천만 원 뒷돈' 의혹(1면)
전주농협 직원들의 승진이나 채용 과정에서
돈이 오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노조는 직원이 승진을 대가로
현 조합장에게 수천만 원의 금품을
전달했다는 등의 내용을 주장하고 있지만,
조합장은 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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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올해 마약류 중독자 치료 예산
전북도 상반기 90% 이상 소진(4면)
마약류 중독자를 치료하기 위한 예산이
대부분 소진됐습니다.
전북의 경우 벌써 90% 이상을 사용했는데
마약사범이 증가하고 있지만 예산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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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아이들 웃음소리 가득하던 때가 그립네요" (5면)
어른과 학생들의 추억이 깃든 문구점이
점차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지난 2019년 도내 문구점 수는 398곳으로
2006년에 비해 4백 곳 넘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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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갈 데까지 갔네 공기업 징계 급증(1면)
국내 주요 공기업에서 징계를 받은 직원이
급증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국내 공기업 32곳의
징계 건수는 360건으로 일 년 전보다
51% 증가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