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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8. 22)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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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8. 22)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4면)

도로 포트홀 등으로 발생한 차량 파손 등
공공시설물 관리 부실로 인한
손해배상 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의 경우 올해 7월까지 접수된
손해배상 접수 건수는 210건으로
지난해 전체 접수 건수에 육박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올해 하반기 도내 상급종합병원의
필수 의료과목 지원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의 경우
소아청소년과의 지원자가 한 명도 없었고,
산부인과와 흉부외과 등도
정원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5면)

전주지역 쓰레기 수거 체계가
권역화 방식으로 변경되면서
방치 쓰레기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쓰레기를 종류별로
수거하던 방식에서
지역 책임 체제로 전환하면서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3면)

중국 경제 위기론이 확산하는 가운데
인민은행이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대출우대금리를 2개월 만에 0.1%포인트
내렸습니다.

하지만 시장의 기대와 달리
파격적인 부양책을 꺼낸게 아니어서
중국의 부동산 시장 위기론이 확산하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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