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중단됐던 석도 국제훼리의
여객 운송이 3년여 만에 재개됐습니다.
어제 중국 스다오에서 출항한
석도 국제훼리는
중국인 여행객 등 115명을 태우고,
오늘 오전 군산항에 입항했습니다.
석도 국제훼리는
한중간 여객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어
오는 11월 이후에는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