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 개발" 외쳐놓고는...-
국민의힘 주요 인사들은 전라북도가
잼버리를 새만금 개발에 이용했다며
비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누이 새만금 개발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자기부정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 임금 못 받는 잼버리 노동자들 -
잼버리 공사에 참여한 2백여 노동자들이
3억 원 넘는 임금을 못 받고 있습니다.
감사원 감사에 불이익을 우려한 업체들이
조직위에 인건비 청구를 미루는 탓입니다.
- 다시 불거진 KCC 연고지 이전 논란 -
경기장 문제를 두고 프로농구단 전주 KCC의 이전 논란이 다시 불거졌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