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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8/23)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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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8/2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00억 미만 사업은 지역업체만 입찰 가능"(2면)

공공기관이 발주한 잼버리 계약 중
70% 이상이 도내 업체와 맺어져
카르텔이라는 의혹에 대해
지역 건설업계의 반발이 거셉니다.

업계는 법에 따른 지역 제한입찰이었거나,
소규모 계약까지 포함된 내용이라며
억지에 불과하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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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경사이하 정원 태부족 '현장치안 공백' 우려(5면)

현장을 뛸 수 있는 경사 이하급 경찰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에 따르면
도내 경사 이하 근무자는 1천5백여 명으로
정원의 41%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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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입니다.

경진원장 후보자, "서울 집 3채...투기냐 투자냐"(1면)

윤여봉 전북경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검증 작업이 진행됩니다.

윤 후보자는 서울에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3채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이번 청문회에서 다주택 문제가
쟁점으로 떠오를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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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日, 오염수 데이터 1시간마다 한국어로 홈피에 올린다(6면)

일본이 원자력 발전소 오염수의
유량과 희석 후 농도 등을 1시간 단위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한국어로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이상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하게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는데,
처리 방식에 대한 반대 목소리는
여전히 거셉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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