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00억 미만 사업은 지역업체만 입찰 가능"(2면)
공공기관이 발주한 잼버리 계약 중
70% 이상이 도내 업체와 맺어져
카르텔이라는 의혹에 대해
지역 건설업계의 반발이 거셉니다.
업계는 법에 따른 지역 제한입찰이었거나,
소규모 계약까지 포함된 내용이라며
억지에 불과하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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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경사이하 정원 태부족 '현장치안 공백' 우려(5면)
현장을 뛸 수 있는 경사 이하급 경찰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에 따르면
도내 경사 이하 근무자는 1천5백여 명으로
정원의 41%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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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입니다.
경진원장 후보자, "서울 집 3채...투기냐 투자냐"(1면)
윤여봉 전북경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검증 작업이 진행됩니다.
윤 후보자는 서울에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3채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이번 청문회에서 다주택 문제가
쟁점으로 떠오를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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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日, 오염수 데이터 1시간마다 한국어로 홈피에 올린다(6면)
일본이 원자력 발전소 오염수의
유량과 희석 후 농도 등을 1시간 단위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한국어로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이상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하게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는데,
처리 방식에 대한 반대 목소리는
여전히 거셉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