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 책임 더 크다" 여론조사 잇따라-
잼버리 파행 사태를 두고
현 정부의 책임이 전라북도와 전 정부보다
크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잇따라 나왔습니다.
- 문 닫혔는데 대피하라고? -
6년 만에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이 열린
오늘, 일부 대피소는 문이 닫혀 있어
훈련 취지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 "외국인 근로자 인건비도 급등" -
외국인 근로자들이
농촌 인력난을 덜어 주고 있지만,
농민들은 인건비가 급등했다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