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고금리와 자재비 등의 상승 여파로
신규 아파트 분양가도 폭등할
전망입니다.
당장 올 하반기부터 전주지역의
신규 아파트 분양가는
평당 1천500만 원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유행성 결막염을 동반해
이른바 '눈곱 감기'로 불리는
아데노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올해 발생한 환자는 630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10배 가까이 늘었는데,
특히 6살 이하 영유아의 비율이 높은 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전국 대학의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의
정부 지원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인건비와 식자재 등의 물가
인상으로 대학의 부담이 커진 만큼,
대학들은 정부의 지원이 더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국민연금을 조기에 수령하는
이른바 '조기노령연금' 수급자가
오는 2025년 100만 명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당장 노후 생활비 마련과
연금 고갈에 대한 우려가 가장 큰
이유로 꼽히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