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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8/25)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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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8/25)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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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특별법 연내 개정 위해 의원 입법 선회
(2면)

전라북도가 속도감있는 전북특별자치도법 개정 작업을 위해 정부 입법에서
의원 입법으로 방향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과
국민의힘 정운천 의원은 이달 말
전북특별자치도법 개정안을 각각 발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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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외지 건설사, 전북업체 하도급 참여 너무 낮다 (6면)

외지 건설업체가 진행하는 전주와 익산,
군산의 건설현장에서 지역 업체 참여율이 20%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업체 우선 계약, 일정 비율 지역장비 의무 사용 등의 제도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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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기준 없는 수백억 사업 업체 배불리기
논란 (5면)

전주시의 노후 상가 하수관로 정비사업
과정에서 공사업체가 건물주들에게 공사
포기 각서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수도 위치에 따라 공사 비용이
늘어났기 때문인데 이윤이 남는 곳만
공사한다는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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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비대면진료 사실상 붕괴 (1면)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이 외면받으면서
국내 비대면 진료 플랫폼
1, 2위 업체가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정부의 안이한 태도와 준비 부족이
생태계 붕괴를 자초했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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