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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8.28)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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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8.28)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 감나무 골 재개발 조합이
시공사와 공사비 인상을 둘러싼 논쟁을
매듭지었습니다.

조합과 시공사는 공사비를 3.3㎡당
579만 5000원 증액하는데 합의해,
오는 11월쯤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정부가 입주 업종과 토지용도,
매매·임대 제한 등 산단의 발전을
가로막는 규제를 풀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면서
도내 노후 산단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도내 90개 산업단지 가운데
20년 이 넘은 노후 산단은 45곳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주시가 유엔 해비타트 한국위원회
주관으로 실시한
'도시의 지속가능성 조사'에서
비수도권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지속가능한 도시'로
선정됐습니다.

특히 전주가 국내외 다른 도시들보다
전반적으로 안전하고,
시민 삶의 질이 높은 도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내년 상반기부터 개인투자자들이
10만 원의 소액으로도
한국 국채에 투자할 수 있게 됩니다.

개인도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저 위험 중수익 상품으로
국채투자의 매력이 부각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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