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 예산 '싹둑'..."비정상적 결정" -
내년도 새만금 SOC 예산이 5천억 원 넘게
깎였습니다.
잼버리 파행 여파라는 분석인데,
전라북도는 참담, 당혹,
비정상적 결정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 작황 부진에 채소·과일값 급등 -
장마와 폭염, 태풍으로 작황이 부진한
채소와 과일값이 연일 치솟고 있습니다.
- '단속 유예'에도 혼란 여전 -
초등학교 수학여행에 전세버스를 투입하는
것에 대한 단속이 유예됐지만,
혼란과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