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SOC 예산 대거 삭감에도
새만금개발청 '침묵' 일관(1면)
잼버리 파행 여파로
새만금 관련 예산이 대폭 삭감된 가운데,
새만금개발청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조직 특성상 직원들은 중앙부처에서
파견을 나와 소극적이고, 국가기관이어서
비판의 목소리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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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인구위기 극복 힘 모은다
전북도 계획 수립 속도전(2면)
전라북도가
고창과 김제 등 10개 시군과 함께
인구 감소 극복을 위한 계획을 수립합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2026년까지
8천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신혼부부 임대주택 보증금 지원 등
72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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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13년 전 폐교된 전주 금암고
'붕괴 위험·일탈 온상'(5면)
13년 동안 폐교된 채 방치된 전주 금암고가
붕괴 위험이 있어 인근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건물은 안전등급에서 최하위인 E등급이지만
소유주가 불분명해 처리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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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전기차 보조금 최대 300만 원 삭감(1면)
내년부터 전기차에 대한 정부 보조금이
최대 3백만 원까지 줄어듭니다.
전기차 보급이 궤도에 올랐기 때문인데,
다만 전기차 충전소 설치를 위한 예산은
더 늘어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