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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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우려가 현실로..."에듀페이 싸게 팝니다"
(4면)
전북교육청이 시행하는 맞춤형 교육비
에듀페이 지원금을 인터넷에서
할인해 판매한다는 글들이 올라와
논란입니다.
전북교육청은 이같은 할인 판매는
불법 행위라며 각 학교에 공문을
보내는 등 사태 수습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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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야간관광 개발로 체류여행객 잡는다(2면)
전라북도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본 계획 수립 용역을 올해 말까지
마무리합니다.
전라북도는 국내외 사례와 14개 시군
실태 조사, 경관조명 계획 수립 등을 통해 구체적인 정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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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장기 저리자금.이자조정 정책 필요"(6면)
도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코로나19 대출 상환유예가 지난달
끝나면서 금융지원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고금리와 고물가 등으로 대출 부실이
우려되는 만큼 장기 저리 자금 지원과
이자율 인하 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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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LG엔솔 오창에 반고체 배터리 공장(1면)
LG에너지솔루션이 액체 전해질을
젤리같은 물질로 대체한 반고체 배터리
생산 공장을 청주 오창에 짓습니다.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로 가는 중간 단계로
오는 2026년 상용화가 목표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