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추석 전후로 햇벼 수확이 시작되면서
햇벼값 논의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부는 전북에서만 9만 3,300톤을
사들일 계획인 가운데, 도내 농민들은
쌀값 폭락과 생산비 증가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쌀값 안정을 위해
공공비축미 매입을 지금보다 2배가량
늘려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내년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행정정보시스템을 정비합니다.
'전라북도' 명칭을 '전북특별자치도'로
변경하는 등 250억 건의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은행들이 자금 조달을 위해
5%대의 고금리 예금 상품까지
경쟁적으로 내놓면서
가계 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은행들이 예.적금 금리 인상에 따른
조달 비용 증가를 대출 금리를 올려
충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최근 국제 유가의 급등 여파로
지난달 물가 상승률이 4%에 육박해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이번달부터 물가 상승률이
진정될 것으로 전망하지만,
서민 물가 상승 압박이 커지는 것에 대비해 유류세 인하 조치를 12월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