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대한방직 부지 개발과 관련해
전주시가 자광이 제출한 사전 협상
대상지 선정 신청서의 1차 검토를
마무리했습니다.
전주시는 추가 보완 절차를 마무리하고
사전 협상 대상지 선정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관광객 천만 명 시대를 연
전주 한옥마을의 주차 공간 부족 문제로
관광객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관련 부서 간 책임 떠넘기기로
대책을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전산 누락 등 문제로 전북 에듀페이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교육 복지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최근 5년간 정부가 과세 계획을 세우고도
받지 못한 세금이 45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치권에서는 과세는 물론
징세 시스템을 정교하게 정비해
누수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