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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3/10/11)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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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3/10/11)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초중고 교사 사이에 담임 기피 현상으로
도내에서 기간제 교원 2명 중 1명이 담임
업무를 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전북지역 기간제 교원 중
담임 교사 비율은 46.5%로, 전국 평균보다
낮지만, 비율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전북지역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기리기 위해 자료수집과 디지털화 작업에 나섭니다.

올해 말까지 진행되는 연구 용역을 통해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보존하고, 향후
연구와 교육에도 활용한다는 방침입니다.

다음으로 전라일보입니다.

사회적 질병인 ‘외로움’에 대한
종합대책이 요구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종합대책으로 법적 제도 마련과
지원체계 구축, 사회적 처방을 위한
외로움 예방·치유 사업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제조업을 중심으로 수출과 산업 활동이
바닥을 짚은 가운데, 올해 우리 경제의
발목을 잡았던 소비가 지난달부터
본격적으로 회복세를 타기 시작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신금융협회 가맹 업체 매출 데이터를
분석해보니 9월 카드사 하루 평균 매출액은
3조원으로,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9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천경석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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