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0억 남원 테마마크 문 닫나? -
400억 원을 들여 모노레일 등을 갖춘
남원 테마마크가 1년 만에
문을 닫을 위기에 놓였습니다.
남원시와 민간사업자 간 개발 협약을 두고
양측이 다투고 있기 때문입니다.
- '고립 위기가구' 보호망 구축 시급 -
외부와 관계를 끊은 고립 위기가구를
공적 보호망 안으로 끌어내는 일이
새로운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 난방비 인상...'시설 농사' 어쩌나?-
전기료와 기름값이 오르면서
겨울 시설 농사를 앞둔 농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