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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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자체마다 공공의대 눈독 (1면)
정부가 의대 정원을 늘리기로 하면서
자치단체들의 국립 의전원 유치전이
불이 붙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남원 공공의전원 설립이
흔들리고 있는데도 전북 정치권은
지역구에만 얽매이면서 총결집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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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외국인 인구 유입 전담조직 신설 여론
(2면)
지난 2021년 11월 기준 전라북도의
외국인 주민수는 6만6백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3.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년새 1만 6천여 명이 늘어난 것으로
외국인 정책을 체계적으로 맡을
전담 조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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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수공, 대청댐 소통회의에 전북 지자체 포함
(1면)
한국수자원공사가 홍수 피해 예방을 위한 소통회의에 전라북도 등 하류지역을
관할하는 자치단체도 참여시키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소통회의는 충청 지역 자치단체
위주로 진행되면서 정작 피해가 큰
전북지역 자치단체는 배제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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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중 3분기 4.9% 깜짝 성장 올 목표치 5%
청신호 (1면)
중국의 3분기 국내 총생산 성장률이
4.9%로 시장 예상치를 훌쩍 넘었습니다.
경기가 바닥을 찍고 반등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과 함께 중국 정부가
목표로 제시했던 연 5% 성장도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