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잼버리 끝나자 삭감...보복 예산" -
기획재정부가 잼버리가 열리기 전 확정한
새만금 예산을 잼버리가 끝나자
대폭 삭감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 정치권은 보복 예산의 증거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경찰관 없는 치안센터 29곳 -
전북 65개 치안센터 가운데
29곳은 상주 경찰관이 아예 없고,
27곳은 1명만 있어 제 역할을 못 한다는
지적입니다.
- 민주당 중진들 총선 출마 여부 관심 -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의 중진 정치인들이
출마할지, 출마할 경우 선거 판도에 미칠
영향이 관심입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