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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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기초지자체 부단체장 직급 3급 상향 검토
(1면)
인구 10만 명 이하 지방자치단체
부단체장의 직급이 순차적으로
4급에서 3급으로 격상될 전망입니다.
정부 정책이 확정되면 내년 중순부터
남원과 김제, 고창, 완주 등 4곳에서
먼저 직급이 상향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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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혁신도시 안내표지판 확대 설치 필요"
(5면)
전북혁신도시를 알리는 도로의
안내표지판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외지인과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진입로 안내판은 신호등과
전봇대에 가려 제대로 보이지 않는 등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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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잘못 걷힌 국민연금 1조 2721억 (1면)
최근 5년 동안 잘못 걷힌 국민연금
보험료가 1조 2,721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반환금은 710억 원이 넘는데다
환급 안내문 발송비용으로도
27억 원 이상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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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중대재해법 2년, 사망사고 더 늘었다(1면)
중대재해법이 시행된지 만 2년이 돼가고
50인 미만 사업장 적용이 3개월 앞으로
다가왔지만 오히려 사망사고가 더 늘고
있습니다.
올해들어 지난 19일까지 사망자는
45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68명보다 18.3%가 늘어나는 등 최근 4년간
해마다 증가세를 보여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