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시가 청년들에게 임대해주는 주택이
예산 부족에 제때 보수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청년 매입임대주택 하자 신고는
22건에 이르지만, 4천2백만 원에 불과한
보수 예산이 모두 소진돼, 18%인 4건은
내년에나 수리가 가능한 실정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독감 유행 기준이 2.4배 높게 나타나는 등 환절기 시기에 독감 환자가
크게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학생 연령대 중심으로 독감 유행이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영·유아와 고령자 등 고위험군도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주시가 전주천, 삼천에
공중화장실을 설치하고 있는 가운데
주변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채
졸속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기존 개방 화장실 인근에 추가로
수억 원을 투입해 신규로 설치하거나,
기반 시설 유무로만 위치를 정해
화장실간 거리가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이달 들어 수출이 1년 전보다 늘면서
수출이 13개월 만에 흑자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져 수출이 회복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20일까지 수출실적은
338억 3천8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6% 증가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