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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국립의전원 설립 촉구...국회 앞 삭발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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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국립의전원 설립 촉구...국회 앞 삭발

남원의 시민단체 회원과 남원시의원 등
200여 명이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남원 국립의전원 법안 통과와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시민단체 대표와 일부 남원시의원들은
삭발까지 했습니다.

이들은 남원 국립의전원 설립이
특정 지역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 공공의료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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