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은 올해 공개 채용한
신규 직원 115명 가운데 47%인 54명을
사회적 취약 계층에서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54명은 장애인 24명, 국가유공자 18명,
고졸자 12명입니다.
국민연금 공단은
저소득층과 북한 이탈 주민,
다문화가족 지원자에게는 전형에 따라
가점을 줬다고도 말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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