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서민 보증기관의 담보 대출이
급증하는 가운데 은행이
지역 신용보증재단에 지급하는
법정 출연금을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문가들은 서민 보증이 늘어날수록
국고는 고갈되고 은행은 큰 이익을
얻고 있는 구조여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통계청 조사 결과
도내 비정규직 근로자가 1년 새
1만 6천여 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정규직과 비정규직 근로자의
임금 격차는 167만 원에 달하는 등
고용의 질 개선 문제가 시급하다는
분석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정부가 내년 사회적경제 관련 예산을
대폭 삭감하면서 도내 사회적기업들의
인력 구조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때문에 취약계층의 일자리 감소 등
지역경제의 생태계 붕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소금에 이어 설탕까지,
생필품 업계에 잇따라 가격 인상 자제를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하반기 들어 해외 원자재 가격 급등에
물가 상승 기대 심리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