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새만금 미래성장센터 건립 사업 '무산 위기'(1면)
새만금에 중소기업을 유치하고 지원할
미래성장센터 건립사업이 좌초 위기에
놓였습니다.
이 사업에 대한 실시설계비 10억 원이
기재부 심의 단계에도 올라가지 못한 채
내년도 국비에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초·중·고 23곳 입학생 '0명'(4면)
올해 도내 23개 초중고등학교에는
입학생이 단 한 명도 없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생 감소와 인구 유출에 따른
학교 소멸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
새전북신문입니다.
"제때 치료 못해서...살릴 수 있는데 못 살려"(1면)
지난 2021년 기준 전북지역 치료 가능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에 46.15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 2.45명 많은 수준으로
전문의 양성 정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
매일경제입니다.
8월 신생아 또 역대 최소(6면)
지난 8월 태어난 아이가
1만 8천9백 명에 불과해 역대 최소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현상이 지속되면 연금 고갈 속도가
빨라진다는 경고도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