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상급식 예산 분담 도-교육청 신경전 -
전라북도와 전북교육청이 내년도
초중고 무상급식 예산 분담 비율을 두고
신경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세수 감소 탓인데 원활한 급식에 차질을
빚을까 걱정입니다.
- "예산 삭감 부당"...국회까지 뛴다 -
전북 도의원들이 삭발과 단식에 이어
이번에는 국회까지 뛰면서
새만금 예산 삭감의 부당함을 호소합니다.
- 백신·접종 인력 확보 관건 -
소 럼피스킨병 확산 차단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백신과 접종 인력 확보가 최대 관건입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