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1면)
오는 2025년부터 의대 정원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각 대학마다 의대 신설과
정원 확대를 요구하고 있어
남원 국립의전원 설립이
미뤄지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도내에서도 군산대는 의대 신설을,
전북대는 정원 확대를 요구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역량을 한 곳으로
모아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1면)
전주와 익산, 군산을 제외한
도내 시군 11곳이
소멸 위험 지역으로 분류되는 등
전북의 소멸 지수가
위험단계에 진입했습니다.
교육과 의료, 문화 등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1면)
소에서 발생하는 럼피스킨 병이
확산하고 있지만 도내 자치단체들은
가축방역관 구인난을 겪고 있습니다.
도내 지자체 소속 가축 방역관은
94명으로 정원의 45%에 그치고 있고
수의사 자격증 소지자의 경우
시험없이 7급으로 채용하겠다는 조건에도
응시자가 없는 실정입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공장을 옮기려는 기업이 크게 줄면서
지방 소멸을 더 부추기고 있습니다.
지방 이전 기업에 대해
증여세와 상속세, 법인세 등을 감면해주는
파격적인 혜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