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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10/30)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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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10/30)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역대 가장 많은 규모의 세수 결손으로
전라북도가 도교육청과 함께 해온
교육협력사업 규모를 줄일 계획입니다.

학교 무상급식, 예체능 우수학생 육성,
기숙형 고등학교 급식비 지원이 줄거나
교육청 자체 예산으로만 운영될
전망입니다.

한편, 도교육청 교부금도 크게 줄어들어
세수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경우
교육청 사업들이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지역에 부채비율 80%가 넘는
이른바 깡통주택이 1만여 세대 이상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문제는 법인 명의로 된 깡통주택 세대수와 보증액 규모가 개인명의로 된 주택보다
20배 이상 커, 임차인이 무방비로 피해를 볼 가능성이 크다는 점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북지역의 주유소는 지난 2019년
903개에서 올해 5월까지 845개로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업계에서는 알뜰주유소와의 출혈경쟁과
전기차의 증가를 주요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는 코로나19 팬데믹 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선지급한 재난지원금을
환수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57만여 명이 8천억 원을 면제받게 되며,
이에 정부 지원금에 대한 도덕적 해이가
조장될 수도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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