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부안면 한우농가에서 도내에서
세 번째로 럼피스킨병이 발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해당 농가의 한우 276마리에 대해서
살처분에 들어갔고, 인근 농가의 소
2만 8천 마리에 대해서는 긴급 백신을
우선 접종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모든 소에 대한
백신 접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접종률은 46%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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