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대학, 기업들이
지역 혁신사업의 핵심 분야인
에너지 신산업의 사업단 발대식을 갖고
지역 산업 발전과 지역 인재의 도내 취업,
정주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전라북도와 사업단은 도내 기업이 원하는
인력 양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RIS 사업 예산을 활용해 기업들의
연구개발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