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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11/2)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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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11/2)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5면)

전문 직업인 양성을 목적으로
특성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전북지역
특성화고등학교의 취업률은 43.2%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최근 4년간 평균 취업률도 절반을
넘지 못하면서, 전문직업인 양성이라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전북교육청이 수업 중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는 내용 등을 담은 학생 생활 규정
예시안을 마련했습니다.

핵심 내용은 수업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와
학생의 책임 부분 구체적 명시, 교육활동
방해 학생에 대한 분리 장소.방법 제시
등으로, 각급 학교는 이를 참고해
학칙을 개정할 전망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2면)

전라북도가 지난 6월과 7월 발생한
호우피해에 대한 공공시설 재난안전특교세 147억 원을 확보해 복구에 나섭니다.

특히, 내년 우기 이전에 3억 원 미만
소규모 시설은 사업을 완료하고, 3억 이상
시설은 주요 공정을 완료해 호우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공인중개사들이 연루된 대규모 전세 사기
사건이 발생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위법 행위는 계속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공인중개사는 변호사와 달리 형이
확정되기 전까지 제재가 취해지지 않기
때문인데, 올해 말 국토교통부가
공인중개사 개선안 발표를 준비 중이지만, 실효성에는 의문이라는 지적입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천경석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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