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여가위 소속 양경숙 의원은
여성가족부 국정감사에서 잼버리 파행은
윤석열 정부의 무책임과 오만이 만들어 낸 국가 망신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양 의원은 여가부가 지난 5월
폭염 대비 등으로 93억 원의 예비비 편성을
요구했지만 기재부가 거절했고,
잼버리 파행이 불거진 후에야 212억 원을
집행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양 의원은 이같은 사실은
잼버리 파행에 대한 총체적 책임이
여가부뿐만 아니라 윤석열 정부에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