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소비자 6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인 가구 기준으로
올해 김장 규모는 19.9포기로
지난해보다 1.9포기, 8.7%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감소한 이유는
가정 내 소비가 줄어서가 45.6%,
시판 김치를 사는 게 편해서 23.1%,
비용 부담 8.8% 등이라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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