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억 원이 투입된
무주소방서의 개청식이 오늘 열렸습니다.
무주소방서는 인력 140명과
펌프차와 구급차 등 25대의 소방차량을
갖추고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등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전북소방본부는
무주를 마지막으로
모든 시.군에 소방서가 문을 열게 돼
소방 안전의 사각지대가 해소됐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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