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부안군 계화면에 있는 한 오리 농장에서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돼
출입 통제와 오리 살처분 등의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전북도는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해당 농장을 비롯해
역학조사에서 확인된 관련 축산 시설을
대상으로 소독과 검사 등을 실시합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소 럼피스킨병의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도내 가축방역관이 부족해
축산 농가들의 우려를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에 따르면
전북의 가축방역관 적정 인원은
207명이지만,
실제 가축 방역 담당 공무원과
공중 방역 수의사는
93명으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라북도의 주력산업인
지능형 기계 부품 분야가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프로젝트에
선정됐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도내 지능형 기계 부품 분야 기업들은
3년 동안 중소기업 혁신 바우처와
창업중심대학, 스마트 공장 등의
중기부 사업의 지원을 받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내년부터 8천만 원 이상의 법인차는
연두색의 법인 승용차 전용 번호판을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합니다.
국토교통부는
법인차의 사적 이용을 막기 위해
개인 사업자와 경호, 수사, 보안용을
제외한 모든 차량에 연두색 번호판을
달게 하는 내용의
고시를 행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