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대책 내놨지만..."전수 조사 시급"-
전북교육청이 JTV가 보도한
보조금 부당 수령 의혹을 계기로
학력인정 교육기관 관리 대책을
내놨습니다.
운영 실태에 대한 전수 조사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 '안심귀갓길' 시설·사후 관리 미흡 -
안심귀갓길이 지정 운영되고 있지만
CCTV와 비상벨 등 관련 시설은 부족하고
사후 관리도 미흡합니다.
- '외국인 노동자 지원 센터' 운영 중단? -
정부가 내년부터 예산 지원을 하지 않기로
하면서 외국인 노동자 지원센터가
운영 중단 위기에 놓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