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시군마다 노후 슬레이트 철거
사업의 방식이 제각각이어서
논란입니다.
사업을 직접 수행하는 시군이 있는 반면,
민간 위탁업체에 수수료까지 내고 맡기는
지역도 있어 세금 낭비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공중화장실의 비상벨 설치가
의무화된 지 3개월이 지났지만
도내에서 설치율은 60%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심지어 도내 6개 시군은
비상벨 설치를 위한 관련 조례를
개정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국회 예결특위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의
심사에 돌입하면서 새만금 SOC 예산의
복원 여부에 관심이 쏠립니다.
예결특위에는 전북에 지역구를 둔
의원들은 물론 전북에 연고를 둔
의원들도 상당수여서 주요 예산 확보에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오늘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공매도 거래가 전면 금지됩니다.
정부는 이 기간 외국인 기관투자자와
개인투자자 간 차별적 대우 등을
해결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섭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