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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11월 7일)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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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11월 7일)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자영업자들의 연 평균 소득은
최저 시급 수준에도 못 미치고 있지만,
대출 금리는 꾸준히 오르고 있어
자영업자들의 경영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발표에 따르면
2021년 기준 도내 자영업자의
연 평균 소득은 1,188만 원으로
1,318만 원이었던 2018년과 비교해
200만 원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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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시 관제 요원 1명이 CCTV 700대를
담당하고 있어 인력 부족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행정안전부 기준인 1인당 50대보다
14배 많은 수치로, 현재 인원으로
범죄를 초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자동으로 이상 징후를 포착하는
지능형 CCTV 도입을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주에 있는 지능형 CCTV는 880대로
전체 수준의 20%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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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저온, 친환경 위판장 현대화 사업에
군산시수협 비응항 위판장이 선정돼
사업비 6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번 사업으로
비응항 위판장을 현대화하고
저온유통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수산물의 위생과 안전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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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마약 유통이 온라인로 옮겨가면서
10대와 20대, 30대와 같은 젊은층이
마약 범죄에 쉽게 노출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대검찰청에 따르먼
지난해 마약류 사범 가운데
20대와 30대 비중은 57.2%였고,
10대 마약류 사범은 2.6% 수준인
481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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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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