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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11/08)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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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11/08)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여당이 김포를 서울로 편입하는
메가시티 서울 구상을 당론으로 내놓고
있는 가운데 지역균형 발전에 역행하는
정책이라며 비수도권 지역에서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매번 전북 홀대론을 주장한
전북에서는 어떠한 목소리도 나오지 않아,
지역 정치인들의 소신있는 자세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소방본부가 AI 음성인식 기능을
이용한 긴급신고 콜백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119 신고가 몰리는 경우,
신고 음성을 문자로 변환해 인공지능이
내용을 판단하고, 중요도와 긴급성에 따라
우선순위를 설정해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국내 화장품 가격이 평균 4에서 5퍼센트, 많게는 10퍼센트 이상 올라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사회초년생, 취업준비생 등
화장품 구매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차라리 마스크를
쓰던 시기가 그립다는 반응까지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식당, 카페, 편의점에서
플라스틱 빨때, 종이컵 등 일회용품
사용 제한 조처가 철회되거나 계도기간이
늘어나, 사실상 폐지됐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환경부는 고물가 시대에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규제를 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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