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완주 대둔산을 찾은
방문객이 4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순창군은 2살에서 6살 아동에게만
지급하던 행복수당의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시군 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 완주 대둔산에
42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완주군은 이미 지난 1년 방문객 수인
41만 명을 넘어섰다며
안전과 환경 정비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 설선호 / 완주군 관광체육과장 :
등산로 정비와 안전장치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해 소중한 우리의
자연유산을 지키고 알려나가겠습니다. ]
순창군이 2살에서 6살 아동들에게
매월 10만 원씩 지급하고 있는
아동행복수당의 대상을
이달부터 확대했습니다.
대상은 두 자녀 이상이나 다문화가정, 또는
3인 가구 기준 소득 354만 원 이하의
가정 가운데 7살에서 17살의 자녀를 둔
경우입니다.
남원시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A 등급을 받아
소멸대응기금 11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남원시는
지리산 활력타운 조성, 동부권 공공산후
조리원 건립, 인재학당 건설 등
6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안순엽 / 남원시 기획실장 :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적극 활용해
정주 환경 개선과 생활 인구 확대를 통해
누구나 찾고 싶고, 살고 싶은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장수군 노인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성인문해교육 참여자 48명이
8개월 동안의 교육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장수군 노인복지관은
노인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