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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1/9)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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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1/9)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이
지난해 기준 6만 5천여 명으로,
외국인 주민 조사가 처음으로 진행된
2006년보다 5만 명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는 기존 취업 이민 중심의
이민. 사회 통합 정책에서 벗어나
다양한 영역의 사회 통합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라북도를 떠난 20대 청년이
최근 10년 동안 7만 6천여 명을 넘어서며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경남과 경북, 전남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부분 학업과 취업 등이 이유로 꼽히면서,
청년이 머무를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 등 현실적인 대책 마련이 다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정부의 문화육성 정책에 맞춰,
전북의 문화 콘텐츠와 도시브랜드를
육성해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모에
도전합니다.

전라북도는 시군 간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내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에
도내 지자체가 선정되도록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국회 예산정책처가 현재 합계 출산율이
개선되지 않고 이어진다면
2040년 총인구는 4천 9백만 명으로,
5천만 명 선이 무너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특히, 일손 부족이 심해져, 학교와 국방, 일자리 분야 누수가 커질 것이라며
자녀 양육 전 주기에 걸친 지원을
강화하는 데서 인구 충격의 물꼬를
풀어가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천경석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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