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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11.10)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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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11.10)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노인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파크골프 동호인이
도내에 7천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파크 골프장은 25곳에 불과해
동호인 증가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추가 조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수목원과 팔복예술공장,
한벽문화관, 고창 동호해수욕장,
고창 복분자유원지 등 5곳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열린 관광지' 공모 사업에 선정돼 12억5,000만 원을 지원 받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들 관광지에
음성 안내판과 유모차 보관소
장애인 화장실 개선 등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독감 환자가 가파르게 늘면서
도내 학교에 독감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지난 달 기준
도내 독감 환자 학생수는 3,891명으로
한 달 전 1,210명보다 세 배 넘게
늘었다며,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예방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HMM 인수전에 뛰어든 하림그룹이
인수 주체인 팬오션을 통해
3조2500억원에 달하는 현금성 자금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림그룹 내부 사정에 정통한
투자은행업계의 한 관계자는
"팬오션은 기존 유가증권 매각 등
현금성 자산을 활용해 확보한
1조8,000억 원에 더해
수천억 원대 영구채 발행과 선박 등
자산 유동화를 통해
3조2500억원 재원을 확보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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