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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11. 13)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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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11. 13)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4면)

전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전주시와 전북문화관광재단이 마련한
전주 쇼핑페스타가 시민들의 무관심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부족한 홍보와 추운 날씨 탓에
행사장은 텅 비었고,
인플루언서의 라이브 방송도
10여 명이 시청하는데 그쳤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이
5년째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최근 도내 자치단체들이
사업 시행자 모집에 나서는 등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업 추진에 미온적이었던
한국수력원자력도 관계 기관과 만나
협의를 이어나갈 계획이어서
해법이 마련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1면)

김제 벽골제의
제1 수문으로 알려진 수여거에서
우리나라 고대 저수지 유적에서는
처음으로 석축 도수로가 확인됐습니다.

자연석을 다듬어 만든 도수로는
누수 방지를 위해 점성이 강한
점토를 발랐고 통일신라시대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매일경제입니다. (8면)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의 강등을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최근 미국 경제가 지표상으로
예상보다 호조를 보였지만
무디스는 재정건전성 악화와 정치 양극화로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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