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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1/15)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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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1/15)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권 2곳 의대 증원 희망(1면)

정부가 전국의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입학 정원 증원 수요 조사를 마친 가운데,
전북대는 18명, 원광대는 57명까지
증원할 여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주 수요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이르면 올해 안에 증원 규모를
정할 거란 관측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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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도 출연기관 전문행정직 처우개선 요원(1면)

전라북도 산하 출연기관 전문행정직에 대한
관리지침이 없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다른 지역은
직급체계 등의 처우 개선을 마련했지만
도내 기관들은 기준조차 없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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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손님 없어요" 의류 판매장 한파 몰아친다(6면)

온라인 쇼핑몰이 활성화되고
다른 지역으로 쇼핑을 하러 다니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의류업 종사자들이
매출 절벽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매장에는 재고만 늘고 있어
업주들은 업종 변경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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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고금리 여파...'2030 집주인' 12만 명 뚝(1면)

대출을 끌어다가 내 집 마련에 나섰던
2030 영끌족이 지난해 대거 주택 처분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9세 이하 주택 소유자 수만
12만 3천 명이 급감했는데
대출 이자를 견디지 못해 처분했을 거란
분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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