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이재명 의사 추모 기념관 폐허 전락(5면)
진안군에 조성된 이재명 의사 기념관이
무관심 속에 방치되고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재명 의사는 을사늑약 체결에 앞장선
이완용을 처단하려다 실패하고 순국한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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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외국손님 마중버스 운행을 중단합니다.(1면)
서울에서 전주 한옥마을과 도내 시군에
외국인 관광객들을 실어 나르던
정기관광버스 운행이 중단됩니다.
지난 2010년부터 전라북도가
민간 위탁으로 운영해 왔지만,
낮은 이용률에 중단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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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발 묶인 전북 입법현안들 결국 해넘기나(3면)
대광법과 국립의전원 등
올해 국회 통과를 목표로 했던
전북의 핵심 현안이 물거품이 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전북 정치권이
전북특별자치도 전부개정안과
새만금 삭감 예산 복원 등에 매몰되다 보니
이들 현안을 살릴 여유가 없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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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인력난 산업현장 '숨통' 외국인 채용 간편해진다(10면)
내년부터 제조업과 건설업 등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보다 손쉽게
채용할 수 있게 됩니다.
현재는 14일 동안 내국인 구인에 나서야만
외국인 채용이 가능했는데
정부는 이를 7일로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