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모형 칼을,
학생들이 사거나 학교에 가져오지 못하게 지도해달라고 초·중학교에 요청했습니다.
모형 칼은 이른바 '당근 칼'로 불리는
장난감으로, 인질 놀이 같은 놀이
전북교육청은 자칫 학생들에게
폭력적인 놀이 문화가 형성될 수 있다며
교사는 물론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교육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