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라북도와 전라북도의회의 협약에 따라
진행된 전라북도 산하기관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조례안 통과로
'법제화' 됩니다.
인사청문 대상은 전북개발공사와
전북연구원장, 전북테크노파크원장 등
9개 기관에 전북여성가족재단 원장을
추가해 모두 10개 기관장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3분기 들어 전라북도의 생산과 소비,
건설수주 등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내 광공업생산지수는 102.1로
전년 동분기 대비 6.8% 줄었고,
지역 소매판매액지수는 99.3으로 2.4%,
건설수주액는 6,314억 원으로
44.3% 감소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불황이 깊어지면서 '창고형 아동복 매장'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 계절만 입는 옷을 절반도 안 되는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어
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서울 아파트 매물만 8만 건에 육박하는 등
전국 17개 시도에서 일제히 빠른 속도로
매물이 쌓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들어 회복세를 보였던
서울 아파트 시장이 다시 얼어붙으며
연말에 집값 2차 조정기가
오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