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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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 '깜깜무소식'(1면)
전라북도와 군산시가
지난해 10월 재가동한 군산조선소에
연간 113억 원을 지원하고 있지만
지역 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적다는
지적입니다.
또 울산조선소 하청 블록공장으로
전락하고 있는데다 완전 재가동을 위한
노력조차 없다는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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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시정연구원에 전국 우수 인재 몰려
(7면)
다음 달 개원하는 전주시정연구원의
첫 번째 채용 전형에 전국에서 많은
인재들이 몰려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4일 연구위원과 일반직 등 10명을
뽑는 채용공고를 마감한 결과, 111명이
응시해 11: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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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문화공간된 도백 관사 '개봉박두'(1면)
50여 년 된 전북도지사 관사가
전시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가운데 이르면 올해 말부터
개방될 예정입니다.
2층 규모인 관사는 전시관과
도지사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관,
야외공연장 등을 갖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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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부산, 엑스포 경쟁서 막판 역전 승산
있다" (1면)
한덕수 국무총리가
2030년 세계 박람회 유치 경쟁에서
부산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를
상당히 많이 쫓아왔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남은 일주일간 아쉬움을
남기지 않는다는 각오로 나서고
있다며 막판 역전을 기대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